농한기를 틈탄 노름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카지노 도박과
성인오락실, 사기도박을 집중단속해서
모두 50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12명을 구속했습니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개인사무실
불법도박장에서는 38살 김 모 씨 등 3명이
사기노름으로 2천만 원을 가로챘다가
덜미를 잡혔고, 안동에서는
카지노바를 설치해서 4억 원을 챙긴
폭력배 등 19명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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