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종합 주가지수인 코스피 지수가
10.56% 포인트나 올랐는데도 대구와 경상북도내 상장법인의 주가는 떨어졌습니다.
증권 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말 34개 상장법인의 단순주가는
평균 3만 천 502원으로
연초에 비해 5.37% 떨어졌습니다.
연초와 대비해서 주가가 떨어진 종목은
26개였고, 오른 종목은 8개 뿐이었습니다.
전기전자, 운수장비, 섬유업종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졌는데
이는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떨어진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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