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26일
경주시내 모 여관에서
다방 여종업원 21살 김 모 씨를 위협하고
금품을 뺏은 것을 비롯해
여관에 머물면서 차 배달을 시키고는
강도짓을 한 혐의로 청송군 진보면에 사는
4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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