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해
추가로 경영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점차 줄어드는 농촌 인력을 보충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우수 후계농업인 250명을 선정해
영농규모 확대와 경영개선자금 2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후계농업인으로 선정된 뒤
5년이 지난 농업인이
시,군을 통해 추가자금을 신청하면
한 사람에 8천만원까지 융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융자금 대출 조건은 연리 3%에
5년 지나 10년 동안 나누어 갚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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