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지하수의 수질이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 해 동안 대구시가 운영하고 있는
130여 개 지점의 지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260여 개의 시료 가운데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은 4.6%로
전년도의 13.2%에 비해 훨씬 낮아졌습니다.
수질검사는 모두 20개 항목에 걸쳐 이뤄지는데
지난해에는 일반 세균과 수소이온농도가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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