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아홉번째를 맞는 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 행사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경주시는 술과 떡 잔치가 그동안
보문단지에서 열려 시민들의 참여가 어렵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는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황성공원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경주 술과 떡 잔치 행사는 문화관광부
대표 축제로 선정돼 5천만원의 행사비를
지원받게 되며, 전국 창작 떡만들기
대회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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