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지난 11일부터
엿새간 진행된 농업기술센터 영농교육에서
참석 농민들을 상대로 홍보물과 명함을
돌린 상주시장 출마예상자 서너명에 대해
지난 21일부터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천여명의 참석농민들에 대한
표본 조사를 벌인 결과 이들의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어느 정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기초단체장 후보의 경우,
오는 3월 19일 예비후보자 등록 이전까지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명함을 돌리거나
출마사실을 홍보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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