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포근했던 이번 설 연휴동안
음식을 잘못 먹고 배탈을 일으킨 환자가
잇따랐습니다.
설날인 어제 안동의 한 종합병원에는
일가족 4명이 설 음식을 먹은 뒤
복통을 일으켜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했습니다.
이밖에도 대구와 경북지역 병원마다
복통이나 장염을 호소하는 환자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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