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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 많아

입력 2006-01-30 10:28:02 조회수 1

운전정밀검사를 받지 않은
부적격 사업용자동차 운전자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운전정밀검사를 받지 않은
사업용 차량 운전자는
모두 3천 24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가운데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거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도 34명으로,
전국 73명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 했습니다.

운전정밀검사는
버스나 택시, 화물차량 등
사업용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거리지각능력과 속도측정능력, 주의력 등
안전운전에 필수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검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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