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쌀 생산비와 노동력을 많이 절감하고 있는
벼 육묘공장을 확대 설치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까지 모두 127억원을 지원해
130개의 벼 육묘공장을 설치했고
올해도 포항을 비롯한 9개 시,군에
10개의 벼 육묘공장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벼 육묘공장을 활용할 경우
종전의 육묘에 비해 노동력은 86%나 절감되고
비용은 절반 정도로 줄어드는데,
경상북도는 오는 2010년까지
벼 육묘공장을 200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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