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캄보디아 앙코르에서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국내.외 많은 행사를 통해 도민들이
희망과 꿈을 되찾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오는 6월 임기가 끝납니다만
각종 고속도로 등 기반시설이나
성장동력산업 같은 발전을 위한
기초는 이제 거의 다 닦여졌다고 봅니다.
남은 건 도민들이 어려운
정치.경제적 현실을 이겨낼 수 있는
꿈과 희망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도민들이 자신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웅도 경북의 영광을
되찾는 병술년 한해를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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