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개통한 대구-부산고속도로에
과속단속 장비가 부족해
대형사고가 우려됩니다.
대구-부산고속도로는 도로의 굴곡이 적어
제한속력이 110킬로미터지만
과속 단속장비는 경북경찰청이 관리하는 지점에 양방향 각 한 대씩만 설치돼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다음달까지
단속장비 넉대를 추가할 예정이지만
고속도로의 절반 이상을 관리하고 있는
부산경찰청은 이용자들의 민원 등을 이유로
장비 도입을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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