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6천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설맞이 전통문화체험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는
오늘 금오민속박물관에
외국인 근로자 90여명을 초청해
우리떡 만들어 먹기, 솟대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갖고
내일 낮에는 전통음식 나눠먹기,
장사씨름대회 관람 등의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
구미제일교회도 오늘 오후
15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한복입어보기, 전통예절 배우기,
윷놀이 등의 행사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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