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에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까지
시,군 주민과 시민단체, 상인 등
8만 2천여 명이 참여해
도내 공공장소와 다중 이용시설을 청소했고,
연휴 기간에도 410여 명을 투입해
137개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고속도로 휴게소와 버스터미널, 역 등
쓰레기투기 예상지역에 하루 490여 명을 투입해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를 지도,단속하고
있습니다.
국도와 지방도의 17개 정체 예상 구간마다
쓰레기 수거함과 청소 인력을 배치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국번없이 12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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