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번 설 연휴에는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설연휴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U> 이번 설... 연휴 기간은 짧지만,
날씨는 봄날과 같이 포근하겠습니다.
기온이 평년 보다 5도나 높아서
이 정도면 2월말에 해당하는 날씨가 되겠는데요..
다만 설인 모레 아침까지는 다소 쌀쌀 할 수
있겠습니다.
보시면 봉화는 설날 최저 기온이 -7도,
경북 내륙지역으로도 아침에
영하인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 일찍 성묘 가시는 분들은
대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날씨가 건조합니다.
성묘가셨을 때 산에 불이 나지 않도록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고향 다녀 오시는 길.. 자세한
고속 도로 날씨를 살펴볼까요?
내일 고향으로 가시는 길은 오늘 처럼 맑아
날씨 걱정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하지만 설날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차차 흐려지겠고,
연휴 마지막 날..돌아오시는 길에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비는 주로 오전에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전에 고향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미끄럼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