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 건설사업이
민간자본의 투자로 탄력을 얻고 있습니다.
기업은행과 농협중앙회, 교보생명은
칠곡군 지천면에 건설중인
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과
내륙 컨테이너기지 건설 사업에
프로젝트 금융을 제공하고
자본출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자본 출자는 기업은행이 976억 원,
농협중앙회와 교보생명이 각각 182억 원씩
모두 천 34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시행사인 주식회사 영남권복합물류공사에도
각각 15%씩 자본금을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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