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구미와 김천 그리고 칠곡 일부 지역에서
109개 업체 940여명의 근로자들이
28억 5천만원의 임금을
제때 받지 못했습니다.
체불 사업주들이 일부 청산 했다하더라도
상당수 근로자들이 임금을 받지 못해
우울한 설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