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설 연휴 동안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서
오늘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비상근무를 합니다.
이 기간에 평상 근무자 외에
비상근무조 324명과
63개 협력업체 300여 명이 추가로 투입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정전과 같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