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의 귀향이 시작됐습니다.
구미공단 삼성전자 근로자들은
오늘 10여대의 버스에 나눠타고
고향으로 떠났습니다.
대구지역 각 공단 근로자들도
3일에서 4일 정도의 설연휴를 보내기 위해
오늘 일을 마무리하고
귀성길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일부 업체들은
휴무중에도 정상 또는 부분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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