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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LG LCD 지난해 일자리 최다창출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1-27 18:23:20 조회수 1

지난 해 대구와 경북지역 기업 가운데
구미 엘지필립스 LCD가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이 지난 해
지역에서 일자리를 가장 많이 창출한
상위 5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구미 엘지필립스 LCD가 일년동안 5천 80여명을
신규채용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으로 구미 삼성전자와 삼성코닝정밀유리,
한국델파이 그리고 포스코건설 순이었습니다.

여성근로자를 가장 많이 채용한 기업 역시
구미 엘지필립스 LCD가 차지했고
고령자 최다 채용 기업은 주식회사 포스코,
중소기업 가운데 근로시간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최우수 기업은 에스엘 진량공장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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