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터널에 대한 환경,교통 영향평가
주민 설명회에서 폭력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대구 운수연수원 강당에서 열린
4차순환로 민투사업 관련 환경,교통 영향평가 설명회에서 원천 무효를 주장하는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반대시위를 벌이자
사업자측에서 이를 말리려다 심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때문에 주최측이 방송실에서 일방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서둘러 끝내
설명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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