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서문시장 화재 이후 대구지역 재래시장 등
190여 곳의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소방안전 점검을 벌여
모두 67곳에서 340여 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내용 가운데는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작동 불량,
스프링클러 감지기 배선 불량 등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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