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교육을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중책을 맡게된
임병헌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은
취임하자마자 곧바로 업무
파악에 나서는 등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고 있는데요.
임병헌 신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1년 동안 현업 공직생활과
좀 거리가 먼 교육생 생활을 하다
과연 적응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사람이 참 묘한게
또 금방 적응이 됩디다."
이러면서 바로 예전처럼 바짝
긴장이 되더란 얘기였어요.
하하하 -
충분한 재충전 기회도 가졌으니
이제 확실한 실력발휘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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