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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기업 여성 영향 늘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1-25 17:24:57 조회수 1

대구지역에서 여성 사장과 여성 근로자 비율이
소폭 높아졌습니다.

2004년 기준 사업체 기초 통계 조사에 따르면
대구지역 사업체 가운데
여성이 대표자인 사업체는 6만 4천여 개로
전체 사업체의 35.3%를 차지해
전년도보다 0.1%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또 여성 근로자수도 30여 만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42.1%를 차지해
전년도보다 0.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대구지역 전체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는
전년도에 비해 각각 0.4%와 1.1%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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