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34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였던
대구시 북구 서변동 이곡마을과 고촌 마을 등
4개동 9개 마을 11만평에 대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했습니다.
함께 상정된 동구 42개 마을 96만평은
추가 현황파악이 필요하다며
다음달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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