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대구부산간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만원 가까이나 되는 것은 사회공공재인 고속도로를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상품으로 전락시켜 시민부담만 키운 결과라면서 요금인하를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