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부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일부지역에서
2시간 반 동안 정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의성읍내 한 아파트의 난방용 가스 공급장치가
얼어붙으면서 작동을 멈추는 바람에
160여세대 주민들이
아침까지 추위에 떨었습니다.
한전측은 일단,
의성지역에 심야전기를 공급하는
변압기 두 대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