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닷새 동안
구.군 단위로 교통상황실을 설치해서
경찰청, 도로공사와 협조해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 불편 사항
접수.처리 업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경산시 와촌면 동강 3거리 등
정체현상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북지역 7군데 도로의 우회노선을 지정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연휴를 전후해
경북지역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이
평소보다 15% 정도 늘어난
41만 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시내.외 일부 버스노선은
회사가 자율적으로 30% 범위 안에서
운행 횟수를 늘리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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