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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경제 통합 논의 급물살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1-23 17:50:07 조회수 1

◀ANC▶
지지부진하던
대구.경북 경제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경제 통합을 주도할
전문가 모임이 다음달 발족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엑스코대구는 전시시설 확장을 위한
정부 승인을 위해 경상북도의 출자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상북도는 포항에 국제회의장을 갖춘
동북아 파크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도 독자적인 전시컨벤션 설립을
계획하고 있어 대구 따로, 경북 따로식의
정책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소모적 마찰과 경쟁을 줄이는 해법을
대구.경북 경제 통합 포럼을 결성해서
찾자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INT▶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큰 돈 안들이고 정책 공조를 통해
서로 잘 살수 있는 대구.경북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경제 통합 포럼은
지역의 각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될 전망입니다.

S/U)
"대구.경북 경제 통합 포럼은
지난 1월 대구경북연구원의 팀장급으로 구성된
경제통합연구단의 연구결과물을 어떻게 하면
실행에 옮길수 있을 것인지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대구 경북 경제통합 논의는
오는 5월 지방에서 이슈화로 불거지면서
더욱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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