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최대주주가 바뀐 것을 방송위원회에
신고하지 않고 전환 승인을 교부받고,
매출을 누락하는 등 정상적인 방송사업을
하지 않은 우리넷의 재허가 추천을 거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상주와 김천,구미 칠곡,성죽 고령등에
서비스를 하던 우리넷은
다음달 16일 이후부터
방송 송출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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