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 교통물류연구팀은
새로운 대구-부산 고속도로 개통으로
영남 내륙지역의 개발과 문화.관광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고급 도시서비스가
부산과 서울권으로 흡수되는
이른바 '빨대효과'로 인적,물적 자원의 이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산신항과 양산 내륙컨테이너 기지로
물동량 집중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포항 영일만 신항과 칠곡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조기 완공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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