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결혼반대 때문에 동반자살

권윤수 기자 입력 2006-01-23 09:10:00 조회수 11

지난 20일 밤 10시 쯤
대구시 신서동 모 페인트 가게에서
주인 27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여자친구 24살 노모 양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집안에서 직업을 문제삼아
이들의 결혼을 반대해 왔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이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