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밤 10시 쯤
대구시 신서동 모 페인트 가게에서
주인 27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여자친구 24살 노모 양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집안에서 직업을 문제삼아
이들의 결혼을 반대해 왔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이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