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설과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가 다양하게
열립니다.
문경시는 내일부터
2월 12일까지 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하고 새재박물관에서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물관에는 마을동제때 사용하던
소형 가마솥과 백자병,놋수저 등 유물이 전시되며 옛날 썰매타기와 소원지 걸기 등이
문경새재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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