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정부로부터 받는
원자력발전소 지원금이 올해부터
대폭 상향됐습니다.
경주시는 '발전소 주변지역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올해부터 매년 192억원 가량의 지원금을 받게 돼 지난해 지원금 38억원에 비해 5배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번에 인상된 지원금이
지난해 경주시의 총 재산세 94억원보다도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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