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
쓰레기 종합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28일과 30일
생활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의
쓰레기 반입을 허용해
평일처럼 정상적으로 수거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특별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청소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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