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치러진 제8대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
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최영은 신임회장은 서로 융화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던
대구예총 산하 10개 협회를
화합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는데요.
최영은 대구예총 신임 회장,
"예술인들은 대부분 개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것은 못해도
예술인들이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하는데는 자신있습니다." 이러면서
화합을 토대로 대구 예술의 발전을
꾀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네, 감동을 주는 멋진
한편의 화합의 예술,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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