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오늘,내일 이틀 동안
독일 월드컵 예선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프랑스와 스위스 대사관 가족 20명을 위한
'설 명절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첫 날인 오늘 대사관 가족들은
상운면 관음사에서
난 접붙이기와 풍물놀이를 배우고
춘양면 각화사를 둘러봤습니다.
내일은 춘양면 만산고택에서
한국 전통 설 차례상 준비와 차례 지내기,
세배하기,떡국 맛보기, 제기차기 같은
전통문화를 체험합니다.
또 월드컵 G조에 속한 각국의 선전을
바라는 뜻에서 짚으로 만든 축구공으로
3개국 미니 친선 축구경기도 펼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