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방천동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한 메탄가스를
대구염색공단에 공급하면서
온실가스를 줄인 실적을
서구 선진국에 판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재경 대구시 폐기물관리과장,
"선진국들은 의무적으로
일정량의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더 이상 줄일 수가 없으니까
우리처럼 온실가스를 공중으로
날려버리지 않고 활용하는
실적을 돈을 주고 사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잘 되면 일년에 20~30억원의
수익도 가능하다는 얘기였어요.
네,매립가스를 팔아서
이익이고 온실가스 줄여서 좋고...
효자 노릇 톡톡히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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