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업체의 자사상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수출업체를 조사한 결과
자사상표 이용이 52%,
바이어상표 이용과 상표없이 수출이 각각 9%,
해외유명상표 이용이 4%로
자사상표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자사상표에 대한 외국 수요자의 인식은
미인식이 21%, 인식이 32%, 정착단계가 47%로
정착단계의 비중이 늘어났습니다.
해외자료 수집방법은
해외지사나 대리점 이용이 38%,
현지 출장조사가 30%,
인터넷과 통신이용이 20% 순이었고
주요 수출경로는
직접수출이 73%, 종합무역상사 10%,
오퍼상과 일반무역상사 이용이 각각 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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