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에 들어설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칠곡군은
영남권내륙화물기지 건설 민간투자사업자인 주식회사 영남권복합물류공사와 협약을 맺고
화물기지건설에 따른 편입토지와
지장물의 조사, 보상업무 전반을
칠곡군이 맡기로 하는 등
화물기지 조기 건설을 위해
상호 지원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대구와 부산, 경남·북 등
영남권 전역의 물류유통을 담당할
영남권내륙화물기지는 13만 8천평 규모로
2천43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사업으로
오는 2009년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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