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쯤
영천시 신녕면 매양리 한 야산에서
대한 수렵협회 동물구조단 소속
40살 이모 씨가 밀렵행위를 단속하던 중
공기총에 무릎 부근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밀렵을 하고 있던
김모 씨를 단속해 공기총을 압수하는 과정에서
실랑이를 벌이다 총에 맞은 것으로 보고
김 씨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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