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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7번 국도가 개통돼 교통 흐름은
좋아졌지만, 기존 국도 주변 지역에는
통행량이 줄면서 상가 매출이 급격히 떨어져
상인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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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완전 개통한 7번국도 영덕-병곡 구간.
4차로 개통으로 차량 흐름은 눈에 띠게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우회도로로 빠지면서
영덕,영해로 진입하는 차량이 크게 줄었고
이 일대 상가는 매출이 뚝 떨어졌습니다
특히,기존 구도로에 몰려있던 주유소와
상가에는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INT▶이창목-영덕군 영해면
(S/U)우회도로 개통으로 침체가 이어지자
주민들은 근본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INT▶이규수 대표-영덕휴게소
영덕군도 국도 개통에 따라 특산물 판매장
개설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INT▶김병목 군수-영덕군-
우회 국도 개통이, 접근성을 좋게하고 있지만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 상권에는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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