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종무 대구경북연구원 동향분석팀장은
오늘 열린 '경제전망과 지역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대구는 자동차 부품 외에는 뚜렷한 성장 주도
산업이 없고, 경상북도도 구미의 IT(아이티)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곽 팀장은
지역 잠재력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는
특정 지역 의존에서 벗어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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