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김대성 대구본부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억원을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구시에 맡겼습니다.
KT&G 대구본부는 또
'에쎄 스페셜 골드'
한갑당 200원씩을 서문시장 피해성금으로
내기로 하고 앞으로 석달 동안 판매해
추가 성금을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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