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1천160여개업체에
총 2천511억원의 우선지원대출금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2004년에 천351개업체에
2천313억원을 지원한 것과 비교해
업체수는 줄었으나 금액은 8.6%
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업종별로 제조업이 2천239억원으로
90% 가량을 차지했고 비제조업이
272억원입니다.
제조업 가운데 조립금속.기계가
53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자동차.운송장비 509억원,
섬유.의복 379억원, 화학.고무.플라스틱 236억원, 전기.전자 183억원,
비금속광물 113억원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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