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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사적지들은 가는 곳 마다
입장료와 주차요금을 내야 해
지갑 열기가 겁났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담을 한결 덜게 됐습니다.
경주시가 일부 사적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임해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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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사적지 한 곳을 찾는데 내는 주차료는 천 원에서 2천 원입니다.
여기에다 5백 원에서 천5백원 하는 입장료를
내야 하고 불국사에서는 무려 4천원을
내야 합니다.
가는 곳마다 내야 하는 주차요금과 입장료에
관광객들은 기분이 상하기 십상입니다.
◀INT▶ 진인종/경기도 남양주시
관광객들의 이러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경주시는 김유신장군묘와 무열왕릉 등 세 군데 사적지의 주차요금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민간위탁 관리가 끝나는 9월부터이며 효과가
좋으면 무료개방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INT▶ 서진수 과장/
경주시 사적공원관리사무소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는 계림과 괘릉의
입장료를 없애고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S/U)사적지와 주차장의 무료개방은 경주관광의 이미지 개선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엠비씨뉴스 임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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