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06년도 정기분 면허세로
모두 14만 9천 건에 29억 5천만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정기분보다 4천 건에 6천 700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신규면허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업종별로는
고압가스제조업 등 제 4종 면허세가
17억 3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식품.제조 가공업 등 1종이 4억 2천만원,
소규모 전문건설업 등 3종이 3억 8천만원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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