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번호 자동 인식 시스템과 같은
첨단 장비를 갖춘 불법주차 전문단속 차량이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4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불법주차 단속차량 7대를 구입해
대구시내 각 구.군청에 나눠주고
다음달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맞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 차량은
폐쇄회로 TV는 물론 위치정보시스템,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다니면서
불법 주차 차량의 번호판을 촬영해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버스전용차로와 버스승강장 주변,
교차로, 인도 등에서 불법 주차 차량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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