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난 광역단체장 원웨이입니다.

입력 2006-01-16 11:43:22 조회수 1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도전할 예정인 김관용 구미시장은
수도권규제완화 여파에다,
최근 구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성조 국회의원과 자리를 바꿀 것이라는
소문까지 나돌면서
이래저래 곤혹을 치르고 있다는데

김관용 구미시장
"구미시에서 10넌 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광역단체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직 한 길을 달려 왔습니다."이러면서 지금은 정치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어요.

녜~ 공천을 받지 못하거나 낙선을 해도
그 생각이 변하지 않을것이라는 말씀이신데..
글세요- 올해 단체장 선거가 끝나고 2년 뒤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점을 감안해보면
그렇게 못박아 얘기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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