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재난 예방을 위해
민간시설 상시안전 점검반을 편성합니다.
민간시설 상시안전 점검반은
벽체 균열이나 누수, 기계나 전기 등의
각종 설비불량으로 재난 위험성이 있지만 전문기술 부족으로 방치된 민간시설을 무료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건축과 토목, 전기, 기계, 가스 등
각 분야의 전문기술인력으로 구성된
민간시설 점검반은 콘크리트 강도 측정기와
철근 탐지기, 초음파 측정기 등
최신장비를 활용해 정밀점검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재난안전관리법에 따라
재난예방을 위해 특별 관리하고 있는
5천 458개 시설 가운데,
민간시설이 3천 918개로 70%를
차지하고 있어 민간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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